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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졸업자의 취업문이 좁아지면서 부사관이 전문 인기직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예비역 장교를 포함한 예비역 및 대졸자가 부사관으로 지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특히 여학생을 중심으로 많은 신세대들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부사관이 평균 20살에 임관해 가장 빠른 나이에 안정된 직장을 가질 수 있는데다 기본 급여가 9급 국가공무원 수준이라는 데 매력을 느낀 때문입니다.

  부사관은 경쟁력 높은 국가 공무원으로서 국방의 의무 이행과 취업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으며 군 복무 중 건전한 정신과 강인한 체력, 리더십 배양이 가능할 뿐 아니라 각종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으며 또 장교 및 준사관으로의 진출도 가능하고 한 지역에 장기간 보직되는 점 때문에 안정된 생활과 자녀교육도 보장되는 이른바 이보다 더 나을 수 없는 직종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관심 속에서 신입생 유치를 위한 대학 측의 노력과 안정적으로 우수자원을 공급 받고자 하는 군, 안정적인 직장을 찾는 젊은이 사이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결과로 2006학년도부터 전문대학들이 부사관과를 개설하여 학군 교류를 통해 우수한 부사관 자원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동부산대학교 부사관과는 2007학년 60명을 정원으로 부산, 울산. 양산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학과를 개설하고 육군 제53보병사단과 자매결연, 육군본부와 우수부사관 양성을 위한 학군제휴협약 등을 체결하여 체계적이며 특성화된 맞춤식 교육으로 졸업생 전원 부사관 임관을 목표로 학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